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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시행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나도 대상일까?

지역 청년이 대사관·총영사관에서 6개월간 해외 일경험을 쌓는 신규 사업입니다. 대상과 혜택을 정리했습니다.

1. 어떤 사업인가요?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은 전국 광역지자체별로 지역인재를 추천받아 재외공관(대사관, 총영사관)에 파견하여 6개월간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신규 사업입니다.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청년의 해외 일경험 및 국제화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6년 처음 시작됐습니다.

💡 핵심 요약
파견 기간 동안 지자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지방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연구하며 실제 외교 현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2. 누가 지원할 수 있나요?

구분내용
연령19세 ~ 34세 대한민국 청년
자격어학능력, 학과성적 등이 우수한 자
파견 기관재외공관(대사관, 총영사관)
파견 기간6개월 (2026년 7월 ~ 12월)
⚠️ 지원 방식 참고
개인이 외교부에 직접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거주 지역의 광역자치단체(시·도)를 통해 추천받아 외교부로 전달되는 구조입니다.

3. 어떤 혜택을 받나요?

1
해외 일경험 — 대사관·총영사관에서 6개월간 실제 외교 현장 업무를 경험합니다.
2
비용 지원 — 항공료, 체류비, 의료비 등을 지원받습니다.
3
지역 기여 경험 — 파견 기간 중 지자체 국제교류 활동 지원, 지방경제 활성화 방안 연구 등에도 참여합니다.

4. 체크리스트

  • 내 나이가 19세~34세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다
  • 어학능력·학과성적 등 우수 요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다
  • 거주 지역 광역자치단체를 통한 추천 방식이라는 점을 확인했다
  • 2026년은 첫 시범사업이라는 점을 인지했다
📌 본 내용은 외교부 자료(2026년 6월 30일 기준)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세부 사항은 외교부 청년지방민생외교팀(02-2100-8482)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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